특별 코칭 코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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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성만 보면 낯을 심하게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 좋은 이성이 다가와도 철벽을 치거나 차갑게 반응하곤 했습니다ㅎ...
속마음은 그 사람과 친해지고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었지만..그게 잘 되지 않더라구요..그러다보니 주변에서는 저를 '차갑고 눈 높은 철벽녀'로 오해하기도 하고...
별로 안 좋게 봤습니다...ㅠㅠ
이성과의 접점은 커녕 호감이 생겨도 표현을 전혀 못하다보니 늘 혼자 짝사랑하다 포기하는 것밖에 없더라구요ㅠ...
그러다 이러한 상태로 20대를 흘려보내긴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면서..저도 좀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고 싶어
클래비스를 찾아왔습니다.!
첨엔 윤선님이나 민성님 다른 컨설턴트님들께 받아볼까도 하다가 그래도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신 ㅎㅎ..박코님께 제대로 한 번 받아보는 게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박코님 코칭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박코님께서는 제가 억지로 외향적인 척을 할 필요 없이도 내향인만이 가질 수 있는 '은근하고 깊이 있는 매력'이라 해야하나 ㅎㅎ..
아무튼 그런 저만의 매력을 활용해 이성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알러주셨습니다.!
눈맞춤, 살짝 짓는 미소,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표정 등 부담 없는 '비언어적 호감 표현 스킬'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훈련하면서 저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박코님께서 알려주신 행동대로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이후에 과하게 다가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저의 은은한 호감을 감지하고 "친해지고 싶다"며 먼저 다가오는 걸 보고
확실한 효과를 느꼈어요 ㅎ
박코님 덕분에 상대방과는 별 어려움 없이 첫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에 이렇게 속전속결로?
연애까지 가게 된 게 처음이라 조금 얼떨떨하면서도 이게 다 올인원 코칭을 듣고 난 직후니 ㅎㅎ..솔직히 효과가 무서울 정도로 체감되어서
다시 한 번 더 코칭을 받아보길 잘했단 생각만 드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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