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코칭 안녕하세요 박코님 덕분에 다시 연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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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을 함께했던 사람과 헤어진 후 박코님을 찾아왔습니다..
그 남자는 제 인생 최초로 제가 진지하게 임했던 연애였고,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한 상대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결혼에 대해선 상대가 계속 회피를 하더라고요.. '아직 준비가 안 됐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를 반복하면서요...ㅎ
그래서 제가 먼저 이별을 통보했던 거였는데 처음엔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남자가 없는 삶이 너무 허전하고,도저히 이대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1년을 그렇게 혼자 지내다가 클래비스의 문을 두드렸어요.
처음에 박코님께서 제 사연을 듣고 저희 둘의 연애 이야기를 듣더니 그 남자가 왜 결혼을 두려워하고 피하는지 해당 이유에 대해서 분석해 말씀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얘길 듣고나서 처음으로 한 번 남자의 입장을 제대로 생각해봤어요.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한 것, 어머니가 고생하신 것, 그 기억들이 결혼을 '책임'이 아닌 '부담'으로 느끼게 했다는 걸 그제야 알았어요.
우선은 그 이해가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단순히 '결혼하자'고 연락하는 건 소용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행동부터 바꿨어요. 우선 박코님 말씀대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얘기해주신 것처럼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 후에 박코님께서 알려주신 타이밍에 딱 연락했어요. 제가 원했던 너무 재회를 구걸하는 방식이 아닌, 차분하게 연락을 보냈더니
처음엔 상대도 경계했지만, 그 후 두 차례 더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만났을 때 그 남자도 한 번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솔직한 사정을 말해주더라고요.
다 박코님이 얘기해주신 것들이었어요. 진짜 분석해주신 그 내용이 맞더라고요.
그렇게 잘 얘기한 결과 다시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내가 없는 게 오히려 두렵다며 상대가 오히려 먼저 결혼을 보채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덕분에 잘 만나고 있고, 내년 상반기에 결혼을 목표로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받지 않았더라면 그냥 '타이밍이 안 맞았던 인연'으로 끝났을 것 같아요.
박코님의 올인원 코칭이 있어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되찾을 수 있어 행복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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