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프로젝트 알파 프로젝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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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프로젝트 딱 봤을 때부터 남성들 전용 프로젝트구나라고 생각하긴 했었습니다.
근데 진짜 남성들 전용으로 있는 프로젝트더라고요. 여자분들이 리본 프로젝트를 듣는 것 같았고
남자들은 다 알파 프로젝트를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역시나 맞았습니다. 알파 프로젝트 상세설명이나 그런 것들 보자마자
바로 알파 프로젝트로 골랐던 거 같아요. 오래전부터 저는 여성분들한테 안 먹히는 스타일이라 생각해왔고
모쏠인 이유가 있을 거라곤 생각하긴 했었거든요. 그도 그럴 것이 계속 썸붕나고 연애도 해본 경험이 없었어서
26년부터는 좀 연애를 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알파 프로젝트를 들었습니다. 이제는 슬슬 진짜 연애도 하고 결혼을 바라볼 나이가 되어서요.
들으면서 진짜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썸붕이 났는지부터 시작해서 객관적으로 원인을 파악할 수 있게 되니까 아 이제 이러면 안되겠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알파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가장 도움이 됐던 건 바로 이부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또 저라는 사람에 맞추어서 매력을 가꾸는 법이라든지
어떻게 여성분들한테 먹히는 전략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딱 제 개인에 맞추어서 수업해주시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덕분에 어느 정도 연애를 어떻게 하고 이성을 어떻게 꼬셔야하는 지 알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체화시키는 일만 남았네요. 그동안 수업을 해주신 도현쌤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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